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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드마케팅팀의 홍지훈입니다.

Q1. 뽀득에서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어떤 점이 좋으신가요?

저는 원래 수동적인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뽀득은 Task-maker를 원하잖아요?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기도 했지만 이곳에서 일하다보니, 이제는 제가 주도적인 사람으로 변화했어요. 특히 이번 Series B 투자유치하면서 디자이너로서 저의 의견을 직접 어필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지켜보면서 큰 성취감을 느꼈어요. 주체적으로 일하면서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그럴수록 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선순환의 과정을 겪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일이 재밌어졌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뽀득에서 즐겁게 함께하고 있어요.

Q2. 뽀득의 어떤 문화를 제일 좋아하나요?

저는 뽀득의 ‘수평적인 문화’를 좋아해요. 수평적이기 때문에, 개개인이 Task-maker일 수 있고 스스로 Ownership을 갖게 돼요. 결국 각자의 일에 대한 큰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 끝없이 고민하고 목표를 갈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평평한 운동장’이 저에게는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한 자극이 된거죠. 그 상대가 누구든 뽀득은 수평을 지향하기 때문에 무한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곳 같아요.

Q3. 뽀득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브랜드마케팅팀만의 기반을 세우고 싶어요. 지금은 디자이너가 2명 뿐이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이 왔을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브마만의 문화’를 만들어 두고 싶어요. 제가 처음 왔을 때 힘들었거든요.(웃음) 음..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Leadership 충만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주체적이고 추진력있는 분들이요. 무엇보다 브마팀은 다른팀과 협업할 일이 엄청 많아서 Communication 능력이 뛰어난 분들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Q4. 일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저는 ‘User들의 평가’ 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지금은 뽀득의 시각적인 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요. 저희의 생각이 User에게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거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디자인을 도출하기 위해서 항상 Ownership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어요. 부끄럽지만 ‘디자이너 홍지훈의 디자인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요.(웃음) 저는 고민의 시간이 곧 훌륭한 결과물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주말에는 전시를 보거나, 리서치를 하고, 새벽에는 영감을 얻어요. 이렇게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업무시간은 최소화해서 저의 성장과 조직의 효율 모두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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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22. 02. 21